어느덧 3월이 지나고 4월이 왔습니다
이곳 저희 동내엔 *진달래 * 개나리 * 매실* 산수유 등등
온갖 꽃들이 활짝 피고 있습니다
집앞에서 보이는 앞산을 보면 온통 붉은빛의 산이 바로 눈앞에 들어 옵니다 오늘은 집 주변을 다니면서 쑥을 케왔습니다
민들래도 켔습니다 오늘 저녁엔 민들래는 겉절이을 하구 쑥국을 끍이구 쑥 부침도 해놓고 남편한테 전화 해야 겠습니다
자기야 ~~ 오늘 일찍 들어 온~~나
하구 말입니다 남편은 올해 환갑을 맞이 하구 전 / 50 대 후반 이지만 택시 운전을 하고 있는 울 ~~남편 출근 할때마다 꼭 뽀 뽀을 해주곤 합니다 자기야 ~ 오늘도 혼자서 자 ~~알 놀아라~~이 하면서
그런 남편등뒤에다 한마디 합니다 자기야 일 온나~~이 남편또 대답 하니다 알~~았다 ㅎㅎㅎ 오늘 도 일찍 퇴근 하겠죠
이행복이 영원히 영원 하도록 기도 합니다
장윤정 **첫사랑 ** 버팀목 **
어느덧
박종화
20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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