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의 친구 형순이가 이곳의 음악을 너무 너무 좋다구 자랑하면서 저더러 들어가 보라구 하더라구요...
제가 며칠전 다리를 다쳤어요 내친구 형순이가 사골을 사와서 끓이고 있는중이에요 빨리먹고 나으라구요...참 고마운 친구에요!~~
오늘 이친구와 탕수육을 시켜놓고 맥주 한잔을 하면서 지난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오래토록 만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냥 만나면 편하고 즐겁기만 합니다...말하지 않아도 그냥 알아듣는 그런 친구랍니다.
참..이곳에서 음악신청도 받나요 ?
내친구가 좋아하는 음악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신청곡은요.
양하영.....촛불켜는밤..
가수모름....비와당신.
김연숙.........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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