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네요
고애경
2010.04.02
조회 21
어제 너무 뜻밖의 선물을 받고 친구와 같이 가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노사연씨, 정수라씨,박미경씨 모두 어쩜 그렇게 날씬하고 예쁜지 정말 놀랐습니다. 앞줄에 엄마와 같이온 딸이 엄마가 신이나서 두손을 번쩍 번쩍 더는 걸 처음에는 제지하더니 조금있다가는 사진도 찍어주고 같이 손을 흔드는 걸 보면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엄마와 딸의 공감대도 만들어 주는구나 하고 흐믓했습니다. 지금 일하는 중인데 어제의
여파로 졸리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부활의 생각이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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