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뜻밖의 선물을 받고 친구와 같이 가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노사연씨, 정수라씨,박미경씨 모두 어쩜 그렇게 날씬하고 예쁜지 정말 놀랐습니다. 앞줄에 엄마와 같이온 딸이 엄마가 신이나서 두손을 번쩍 번쩍 더는 걸 처음에는 제지하더니 조금있다가는 사진도 찍어주고 같이 손을 흔드는 걸 보면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엄마와 딸의 공감대도 만들어 주는구나 하고 흐믓했습니다. 지금 일하는 중인데 어제의
여파로 졸리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부활의 생각이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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