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쑥을 뜯었어요
함혜은
2010.04.03
조회 17
언제나 늘 감사드립니다.
오전엔 잔디밭 풀을 메고 비빔국수로 야외식사를 했지요.
함께 계시는 할머니들께서 너무 좋아하세요.
이곳은 산속이예요..
어머니들이 쑥을 캐고 있네요.
쑥 버무리와 떡을 해 먹을려구요..
그런데 벌써 고사리도 나왔다는 소리가 들리네요.
이렇게 제주도의 한가한 토요일 오후를 맞고 있습니다.
자전거 탄 풍경에 너에게 난 꼭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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