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친구..
김윤자
2010.04.06
조회 25
두바이에서 근무하는 친구한테 예전에 유가속얘기를 했어요.
물론 친구는 유가속은 물론 한국이라면 기를 쓰고 들으려고 하지요.
하지만 현지 사정상 인터넷이 잘 안되고 컴퓨터도 낙후되어서
연락도 아주 아주 가끔하지요.
저도 그렇고 친구도 그렇고 못내 아쉬워서....
조만간 다니러 한국에 온다기에...
그래도 그 험한 지역에서 근무하느라 힘든 친구에게 노래를 띄우려고요.
힘들어도 나올때까지 화이팅,친구야!
기형이 화이팅!!

신청곡 조용필 친구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