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날씨가 참 좋더군요.
햇살도 밝고 포근한 게 어찌나 행복하던지....
마치 지난 겨울 하는 것 봐서는 대한민국 이 땅에 다시는 봄이라는 게 안올 것같이 혹독하게 춥기만 하더니, 이제사 봄이 오긴 오네요.
오늘도 조금 흐리긴 해도 따스하고 포근한 게 살 것같습니다.
이리 좋은 봄날에 멋진 음악 들으며 영재님과 즐기는 기분, 이것만으로도 이미 행복하겠다 싶어요.
고맙습니다.
신청곡
이 밤의 끝을 잡고-솔리드
김밥-자두
다시 태어나도-김돈규 에스더
니가 참 좋아-쥬얼리
루비-핑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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