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 입대한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막내아들이 눈에 자꾸만 밟혀요.
지금쯤 얼마나 힘들게 훈련을 하고있을까 생각하면 누워있는것도
미안하더군요.. 신경도 예민하고 입도 까다롭고 낮도 많이가리는데,
잘하고있는지 밥은잘먹는지 ~~~
이런 고통 겪어보신분들은 다아시겠죠~~
큰애때는 처음이라 제대할때까지 걱정이고 막내는 또 막내라 걱정이고
도대체 왜 아들만 둘을낳아서 이런 걱정속에 살아야하는지원...
내가 군생활 4년하는 기분이에요 ㅋㅋㅋ
암튼 우리아들 잘하리라 믿고싶네요 아무 탈없이 제대하는날
이엄마품에 안겨만준다면 더 뭘 바라겠어요 그쵸????
화이팅 !!!!!!!!
이민우씬가 입영열차 듣고싶어요~~~
아들이 보고싶네요 ㅠㅠㅠ
신미숙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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