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말
김수희
2010.04.06
조회 12
ㅎㅎㅎ 정없으면 싸움도 안해요!~~ㅎ
싸움도 조금씩 하며 살아야 !~~~
화해한다고 대화를 더~하게되요!~~
전혀 싸울거리도 아닌데 사소한것때문에 모두들 그러죠!~~ㅋ
앞으론 물어보고 버려야 겠어요!~ㅎㅎㅎ
오랜만에 만나서 싸웠네요!~ㅋㅋ
안보면 그리워하면서!~~~
세월이 흐르면 모든게 소중한 추억이 되요!~
싸운것조차도!~~~ㅎ



이성희(lsh71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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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다는 속담이 생각나는
> 어제였어요.
>
> 일화용 면도기를 버린것이 화근이 되어
> 남편과 말타툼을 하였고
> 새로이 면도기를 사오고 나서야 조용해졌어요.
>
> ``버렸으니 할 수 없지 뭐. 담부턴 버릴때는 마음대로
> 버리지말고 물어보고 버렸으면 좋겠는데``
>
> 화를 내지 않고도 얼마든지 원만하게 해결할 수
> 있음에도 불구하고
> 험악한 분위기로 몰고가는 모습에
> 기분이 상할대로 상해져서
> 마음을 다스리기가 어려웠어요.
>
> `그래,버리지 않았더라면.... `
> 하는 생각을 하다가도 한편으론 괜시리 서글픈 생각이
> 들어서 어제는 밤늦도록 잠도 못이루었어요.
>
> 말한마디에 천냥빛을 갚을 수있도록
> 늘 신중히 말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아요.
>
> 마음에서 생각이 나오고,생각에서 말이 나오고
> 말에서 습관이 나오고,습관이 성격이 되고
> 성격이 운명을 이룬다.
> 감사합니다.
>
> 이승철~~소리쳐
> 한승기~~한때 흐리고 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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