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처럼 흥분된 소녀(?)
안기숙
2010.04.06
조회 35
오라버이 !
날씨는 화창한데 바람이불어 어깨를 움추리게하네요~
어제 저는 라듸오 켜놓고 주방에서 도와주는데 전화벨이 울려 받았죠
"저 ! 지금 방송 나왔어요" 정말 나왔어요!사장님이 올린 대로 나왔어요.
고마워요" 흥분된 목소리 주인공은 사계절 옷수선가계를 운영하시는 지영선님 떨리는 목소리예요.
오라버이
감사해요~~~
솜사탕 같은 부드러운 목소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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