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재님!
혹시 영재님은 고교생들의 운동경기장을 가본적이 있으십니까?
멘트 중에 스포츠 얘기를 종종 하시던데요...
저는 모교 야구경기를 응원차 야구장을 자주 가는데요,
그곳에 가면 주 응원단이 선수 학부모님들 이시지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어머님들의 응원은 그야말로 대한민국 아줌마의
열정과 혼이 담겨져 있는듯 합니다.
물론 그 분들 입장에서는 한경기 한경기가 수능시험 보는것 같겠지요!
그래서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답니다-여유가 있어서 후원을 하면
후배 선수들 회식도 중요하지만 아들을 제 모교에 보내주시어 모교의
영광과 명예를 위해 뛰는 후배로 만들어 주신 그 부모님(특히 어머님)
들께도 인사를 하고픈 생각 말입니다-
이 방송을 들으시는 모든 대한민국의 운동 선수를 두신 어머님께
이글을 통해 위대하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울러 제물포고 야구부 어머님들께 이곡을 받칩니다
신청곡
1.그대 있는 곳까지-쌍투스-
2.민들래 홀씨되어-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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