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광땡
김옥순
2010.04.06
조회 34
안녕 하셔요.
햇빛이 아주 좋은 오후인데..웃는 해에 속아서 옷을 얇게 입고

밖으로 나가서 칼바람에 온 몸을 흔들려서 추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넘 추워용.

지난 금요일 공개 방송에 영재님 말처럼 38 광땡을 맞아서

그 것도 영재님과 출연자들과도 가까이 볼 수 있어서 그것도

38광땡 보다 행복 했답니다.

언제 그런 행복한 추억을 또 쌓을까요....

생각지도 않은 영재님과 악수 영재님의 싸인과 사진 ㅋㅋㅋㅋ

진짜루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3 년전에 과천 시민의 날의 공개 방송때 잔디에서 뵐때는 턱선이

브이라인 같았는데 이 날보니 살이 많이 불으신것 같아요.

깜깜한 밤에 봐서 잘못 봤나요...

근데도 악수를 할때는 왜 그리 손이 차갑나요.ㅉㅉㅉ

건강을 지키셔야죠.

그래야 유가속을 기다리는 우리들이 행복 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 날 아들이 공연에 행복에 취해있을때 아들이 사진을 찍어줘서

제 블로그에 올렸더니 그래도 손님들이 오시네요.

어찌돼였든 늘 건강하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어디서 아줌마 !!이렇게 행복하고 추억을 더듬을 수 있겠어요.

지금 이순간을 감사하고 행복하게 저는 살려고 노력하는 아줌마 입니다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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