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슬프고 우울합니다.
사랑하는 친구가 우울증이 너무 심해 정신병원에 입원하러 들어간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간 우울증이 있어 잠못자고 하는건 알았지만 구정지나 연락을 잘 못받고 했지만 잘 지내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아이들도 있고 부모님도 계신데 갑자기 들려온 말은 3개월정도 입원하니 연락못할거라고...
참 어찌합니까 뭐라 말을 해야하는지...
그정도까지인줄 몰랐는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친구가 잘 이겨내서 웃는 얼굴로 다시 볼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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