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아버님하고 어머님이 대공원 잘 다녀오셨다네여,
두분이 너무도 좋아 하시네여,
아버님이 동네 노인정 회장일을 10년 넘게 일보시고
정리 하셨는데.그동안 수고하셨단 말씀해 주시는분들도 계시지만
몇몇 분은` 이러쿵 저러쿵 뒷담을 늘어 놓으셨나보네여
아버님이 많이 섭섭해 하시네여,
그동안 어머님 말씀도 안들으시고
노인정 일에만 열심이시더니,,,
오늘도 어머님께서 위로차~ 모시고 나가신 모양이여요.
아버님 힘내시고 앞으론 엄마말씀 잘 들으시고..
집안일에만 신경 쓰셔요....
항상 지금처럼 건강하시고요.
영재님~~~삼한지 책좀 부탁드려요`
아버님이 역사에 관심도가 많으시거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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