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 준다면...
안기숙
2010.04.07
조회 19
진리말씀이네요~




이석영(joun27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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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습니다.
> 그리고 그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사라집니다.
>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는 잔액은
> 모두 지워져버리죠.
>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해야죠?
>
> 시간은 마치 우리에게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 우리는 매일아침 86400초를 부여받고,
> 매일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한 버려진 시간은
> 전부 없어져버리죠.
> 잔액은 없습니다.
> 더 이상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
> 매일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줍니다.
> 매일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사라집니다.
> 어제로 돌아갈 수도 없으며, 내일로 연장 시킬 수도 없습니다.
>
> 오로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우리는 살아갈 뿐입니다.
>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하여
>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쓰십시오!!
>
>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최선을 다해 보내야만 합니다..
>
> 우리가 살아가는 일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십시오.
> 한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보십시오.
> 하루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신문사의 편집자를 만나보십시오.
> 한시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 일분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 아깝게 기차를 놓친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 일초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시험을 치는 이에게 물어보십시오.,
> 천분의 일초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십시오!
>
> 당신은 당신이 가질 수 있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사용해야합니다..
> 그리고 당신에게 특별한 그래서 그 시간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 그런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
>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줄 수 없는 평범한 진리입니다..
>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 미래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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