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둥이들 생일 추카해주세요...
석은숙
2010.04.07
조회 21

안녕하세요....

늘 듣기만 하다 이렇게 사연을 올려봅니다...

저는 경기 남양주에 사는 37살 주부입니다...

10년 오늘 우리 쌍둥이가 태어났어요...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흘렀다는게..... 정말 빠른것 같아요...


건강하게 밝게 자라준 우리 쌍둥이들 하나,두나... 사랑한다..

같이 듣고 있을 저희 신랑에게도 고맙다 말 전하고 싶구요...

항상 좋은 방송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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