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하고 사무실로 돌아오자마자 인터넷 cbs를 습관처럼 켰답니다.
직원을 통해 청취하게 되었고, 직원은 친구를 통해 cbs와 친구가 되었다
하네요~~
덕분에 사무실 근무가 즐거워졌답니다.
오늘은 강남으로 외근 나갔는데 젊은 친구들의 옷이 살랑살랑 기분좋은
봄날을 느낄수 있었죠,
저도 그시절이 있었는데,, 다시올 수 없는 젊음을 ,젊음이여 맘껏 만끽하
라 전하고 싶네요,,젊음!! 그 자체가 행복이란걸 ^^*
- 신청곡 : * 4월과 5월의 "장미"
* 양희은의 하얀목련
부탁드리고요 모두들 행복한 오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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