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의 작은 군부대 가족 김미희입니다..
기억하시요? 제가 막 영재 오라버니 이름 영진 오라버니라구 문자보내구..문산쪽에 매운탕 맛나게 먹고 돌아오는 차속이라구..문자 보냈잖아여..오라버니께서..두번씩이나 크~게 문자 소개시켜주셔서..다들 너무 좋아했어여...특히 할머니께서..이런것두 있냐시며..신기해하시면서 좋아하셔서..무척이나 다들 제게 칭찬을 해주었답니다!!
원래..매운탕 먹으러 가서 쑥두 캐올려구 모두 준비했었는데..
3월달 날씨를 미쳐 생각하지 못하구 가서..
쑥이 너무 자라지않아서 캐지 못하구..걍..식사만 하구 돌아오는 길이여꺼든여..글고 기억하시져? 둘째아들 저희 아부지집으루 모두 고스톱~치러 간다구 문자드렸잖아여..할머니와4형제 그리고 저희신랑(손주사위)6명이서 재밌게 고~! 스톱~!! 외쳐가면서 놀구..서로 교대두 해주구..
참으루..화목한 가정이죠? 돈 200원에 서로 큰소리내는 식구들이니까요..ㅋㅋ 광파는것두 사람들이 너무 많다보니 무광인 사람이 2개 팔았따고하면 걍,,주고..ㅋㅋ
무튼~저희 아부지 생신땜에 모두 모인 우리 한가족^^
모두들 건강하구..돈두 마~니 벌으셔서 모두 부자되셨음
좋게어여..
참고루..모두들 올한해 소망이 저에게 아기 소식이 있길바라시네요
저..두 열심히 노력해서 꼭~ 아가 소식들려드릴께요..
가요속으루~모든 식구들두 저에게 홧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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