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생방송 '유가속'과 함께~!
박입분
2010.04.11
조회 88


(위의 등꽃은 초딩 친구가 찍은 사진을 사~알~짝..ㅋㅋㅋ)


흐린 날씨와 더불어
추욱 처진 내 마음...^^
이런 내 마음을
생방송 "유가속"만이 위로를 해주네요.

모두가 나가고 없는 집안엔 나 혼자
욕실에선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고
어두 컴컴한 집안에선 환하게 빛춰주는 컴퓨터 모니터 불빛과
귀를 행복하게 해주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영재님의 목소리~헤헤~

휴일이지만 늘 변함없이 생방송으로 만나게 되는
영재님이 계시기에
더더욱 행복한 휴일을 보내게 된답니다.

생동감 넘치는 영재님의 목소리는
나에겐 없어서는 않될 비타민과 같고
더 나아가 청량 음료와도 같으니 들으면 들을수록
힘이~ 으 랏 찻 차 ~ 하하하~

오늘 꼭 듣고 싶은 곡 있어 올려봅니다.
영재님~~~ 어찌 않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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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情人)-이안

눈물이 메말라버린 줄 알았죠
어제까지만 해도 그랬어요
내 모습을 너무 닮은 그대의 하루가
눈이 시리도록 그리워요


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내아픔을
그댈 보내며 다 아팠는데도
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내 몸 감싸주던 날
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어떻게 그걸 잊으라네요

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아픔을
그댈 보내며 다 아팠는데도
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내 몸 감싸주던 날
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어떻게 그걸 잊으라네요


눈이 시리도록 그대 보고 싶은 건
다준 만큼의 아픔인가요
다시 제 사랑과 인사해요 다시
그대 보고 싶은 건 가진 만큼의 아픔인가요
다시 제 사랑과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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