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햇살과 같은 우리 둘째딸~
이혜숙
2010.04.11
조회 30
따사로운 봄 햇살에 겨우네 참고 있던 꽃 몽우리를 올리고~
들에는 온갖 야생화들이 먼저 인사하고 싶어 앞다투어 올라오는 계절
너도 봄꽃처럼 활짝 피어나고 싶어 돌아 돌아서 공부를 하겠다
검정고시를 치르러 가는 네 뒷모습이 봄 꽃같구나~~~

네 발걸음에서 봄 꽃 향내음이 나는구나~

부디 떨지말고 노력한 결과에 답하는 네 모습을 발견하게 되길 바란다.


엄마가 사랑한다 ~


신청곡~~숙녀에게

꿈찾아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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