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언니에게
박송숙
2010.04.13
조회 41
오늘은 두 조카와 형부를 남기고 떠난 언니의 기일입니다.
15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에 아파하다 갑자기 떠난 언니입니다.
벌써 7년이 흘렀는데도 이맘때면 문득 생각이 나네요
항상 언니에게는 못된 동생으로 잘해 주지도 못했는데
멀리 있는 형부와 조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하네요

김희애-나를 잊지 말아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