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유진옥
2010.04.12
조회 38
작년 7월 부터 10개월 엄마랑 한 몸에서 자라 6일날 우리집 3째로 태어났네요. 이름은 [김서윤]으로 출생신고도 마쳤구요.
첫째 13시간 진통하고 저녁 10시 넘어서 수술결정하고 재왕절개로 출산하고 둘째 3시간 정도 진통에 자연분만으로 출산 이번엔 1시간 30분만에 출산했네요.
제 작년에 6개월 사이에 2번 수술한 신랑. 애들이 있어서 간호 못하면서 미안한 마음에 사연을 보내었지요. 신랑을 통해서 듣게된 방송이여서 신랑도 사연을 잘 들었지요.
올해에는 제가 3째를 출산해서 병원에 있었고 지금은 조리원에서 조리중입니다. 6일날 출산하고 8일날 퇴원해서 1주일 조리중입니다.
앞으로도 우리집 3째로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며 버터플라이-국가대표 신청합니다.

조리원에서 이쁜 꽃 배달 받고 싶어요.
더이상 조리가 필요하지 않을테니까 마지막으로 좋은 기역으로 남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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