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시절 공부하면서 라디오를 접하다가...
사회생활하면서 멀어진지 10년이 넘었었네요..
결혼해서 큰 여자애가 벌써 3살,
작은 남자애가 태어난지 이제 100일 되었답니다.
애들 돌보면서 집에만 있다 보니...
제자신을 찾을 여유가 없네요...ㅎㅎ
아기 모유수유하며 큰 애 노는 걸 봐주면서
늘 동요나 클래식만 듣다가 무심코 라디오로 돌려보았더니..
저 이외의 사람 목소리가 이렇게 정겨울 수가..ㅎㅎ
아...정말 살 것 같습니다..ㅎㅎ
예전엔 젊은 가요..신난 음악들 나오는 채널만 들었었는데...
여러 채널들을 돌려보다가
93.9<가요속으로>가 너무 편한게 다가오네요...
제가 나이가 들었단 증거는 아니겠죠? ㅎㅎ
이렇게 93.9 <가요속으로>와 친구가 된지 벌써 2주일이 다 되어갑니다~~
신청곡은 sg워너비 <사랑합니다>....
사실 듣고픈 음악들이 많은데 제목이 가물가물..ㅠㅠ
그래도 요즘 93.9<가요속으로>를 통해 듣고팠던 음악들을
많이 접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우리 작은 사내아기의 100일 축하해주시구요~~
이렇게 새롭게 93.9 <가요속으로> 식구가 된 것도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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