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선물 잘 받았습니다.
김옥순
2010.04.16
조회 32
약 한달동안의 병가를 끝내고 몸을 추스르고 다음주부터 출근을 앞두고 있습니다.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던 그 지루하기조차했던 평범한 일상들이 얼마나 큰 축복이며 감사였는지를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아픈지 기다림도 깊어지고 사람에 대한 서운함도 많아지는 나날이었는데...
선물 감사합니다.
이제 그 소중한 일상속으로 뛰어들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신청곡 - 조용필님 - 세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