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사연에 말씀 드렸던것 같아요^^
결혼기념일과 남편생일 제생일이 겹쳐서
전 항상 지나가곤 한다구요^^
지난 일요일에 결혼 기념일 이었구요..
바로 오늘 남편 생일 이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미역국을 끌이려 하는데
새벽에 운동간다고 나가네요..ㅜ,ㅜ
마음도 몰라주고 유유히 사라진 남편이 밉지만
그래도 생일을 축하 해야겠지요^^
17년째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맙고,항상 건강하게
지내줘서 너무 고마워요...(진심^^)
남편~!! 저녁에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시간
보내게 일찍 들어오세요^^ 사랑해요^^(남편앞에선 못함)
ㅎㅎ옆에 모니터엔 생음악전성시대 38탄 동영상이 흐르네요^^
음...다시봐도 또 즐거워 지네요^^ 나의 비타민~~~유가속~~굿~~~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