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에구.... 어쩌면좋아요....
울 아랫집 사는 언니가 아저씨께서 결혼기념일 앞두고 사연이랑 신청서 보낸거 되서 나온다고 녹음하러 왔는데요......
방에 녹음기 틀어놓고 이웃집들 다 모여서 거실라디오로 청취잘 했는데요....... 한번 더 듣는다고 방에서 라디오 들고나와 틀어보니....... 잘 나오다가 젤 중요한 사연부분에서 끊겼지 뭐예요.... 아무래도 그방 있던 딸이 건드린건지... 아니라고 그러니.... 유령이 있는건지......
어쩌면될까요???????? 김용서 아저씨가 최미나 부인께 보낸 사연이용.....
어찌 녹음할 수 있는 방법 없나여????? 살려주세요
노래는 녹음되었으니 사연이라도 한번만 더 들려주세요..흑흑.....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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