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나리요..
김복림
2010.04.15
조회 19
정말 좋은뜻에서 건강한 회사를 만들자고 한지 1년여..
조금씩 조율과정에서 잡음도 들리고 ..
자기몸은 커녕 하나밖에없는 중3짜리 딸조차도 돌보지 못하며
불철주야 일했던 박현주 이사님..
사랑함에 세심했던 그 마음 몰라주니 오늘은 결국 쓰러지셨습니다..
힘내라 들려드리고 싶어요..
우리 회사 잘될거예요..힘내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