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참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11개월, 54개월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둘째딸이 요새 이유식을 잘 안먹어서 속상합니다.
얼마전에는 하도안먹어서 등작에 손을 댓습니다. 이쪼금한 아이가 뭘 안다고... ㅠㅠㅠ
주변에선 엄마의 첫번째 덕목은 인내라는데.. 전 아직 멀었나봅니다.
항상 이맘때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설겆이를 하는데...
오늘은 주말이라고 남편이 해주네요...
그래도 전 아주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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