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이 친정부모님 60주년 결혼기념일이예요.
병원 진료때문에 어제 서울에 올라오셔서 지금은 큰언니,형부와 함께
강화도로 놀러가셨어요.
엄마가 마흔에 저를 낳으셨는데 저도 벌써 그때 엄마 나이가 되어있네요.
내일은 전통혼례복 입으시고 멋지게 사진 촬영해 드릴 계획인데 좋아하시겠지요?^^
한해한해 지날수록 부모님이 약해지시는 게 확연히 나타나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엄마,아버지! 저희 5남매 이렇게 잘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많이많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해요... 저녁에 뵐게요...
유영재님~
부모님도 이 방송 차에서 듣고 계실 거예요. 꼭 들려주세요.~*^^*
부모님께 좋은 선물이 될 만한 것도 주시면 더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안양에서 이승재 드림
*작년에 찍은 부모님 사진도 함께 올릴게요.
다정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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