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다리던 스티커받았습니다!!
늘 애청하고있지만 유가속전도사가 되어
많은분들과 함께 행복을 공감하려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슬픔속에 빠져있는 국민정서에
희망을 기여할 수있는 멋진 프로되시길바랍니다!!
희망곡은 노사연씨의 "만남"부탁드립니다...천안함 희생자가족들도 희생
자와의 참 소중한 가족이라는 인연으로의 만남이었을터인데...애도하며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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