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산의 멋스러움을 잘 뽐내는 산
특이하게도 나무도 패이고 바위도 패이고 좀 이상 야릇한 산
은빛나는 대머리 바위들이 경관이긴 하지만 흐르는 물이 깎아 내리는
묘술을 보이는 건지 예전에 변선희 작가님이 쓴 내시의 딸을 보면서
불암산을 알았는데 이제사 그곳에 다녀 왔네요~~
진달래꽃이 잔잔히 피어있는 조용하고 다정한 산 노랗게 핀 생강나무 꽃송이 복슬 강아지 처럼 친근하게 피어있고 스치는 사람들의 마알간 미소가 마냥 좋았던 날
행복이 손짓하는 대로 따라가니 정상 그렇게도 산이 싫어 안간다고 했는데 이젠 산악인 다 되었나봐요 벌써 정상을 몇 개봉 찍었는지 흐믓^&^
태극기 꼭 안고 사진도 찍고 동행했던 이들과 맛있는 점심 나눠 먹고
그렇게 또 멋진 토요일을 보냈답니다.
월요일
좋아하는 이들과 함께 듣고싶은 노래
김세환
사랑하는 마음, 내지는
안치환
담쟁이가 좋을거 같은데요
늘
유가속을 사랑하고 아끼는 여인 은귀비 ^&^ 안녕 좋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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