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이은애
2010.04.19
조회 17
쌩유베리 괌솨.
토요일날 신청곡 틀어주셔서 뛸듯이 기뻤어요.
주변인들에게 자랑이 늘어졌죠.
주위의 평은,50살먹은 사람이 꼭 어린아이 같다고....헤헤
회사,교회등등 아들은 "엄마 그렇게 좋으세요? 울엄마 늙으시는건가?"
직원들도 "사장님 그렇게 밝은모습 오랜만에 뵈요"라며....
어쨌든 참 기뻤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신청곡 올려요.
M4 널 위한 멜로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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