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3월12일 양력 4월25일이 정민 엄마 생일입니다.
작년2월23일 남편을 담낭암으로 먼저 보내고 힘든 가운데 직장생활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는 정민 엄마 즐겨 부르던 당신(당신 사랑하는 내 당신 둘도 셋도 없는~~~~)을 들려 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에게 38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초대권 그야 말로 38광땡 잡아 정민 엄마가 난생처음 보는 공연을 함께 할수 있게 해주심 고맙습니다. 이공간에 잘 찾지는 못하지만 항상 홍보하면서 라디오 애청하는 작은 여인입니다. 즐거움과 힘을 주시니 유영재님 몸 건강하시어 방송 진행 부탁드립니다.
챙겨줄 남편 없는 정민 엄마 생일 애창곡 신청
이진영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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