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겨줄 남편 없는 정민 엄마 생일 애창곡 신청
이진영
2010.04.19
조회 26
음력3월12일 양력 4월25일이 정민 엄마 생일입니다.
작년2월23일 남편을 담낭암으로 먼저 보내고 힘든 가운데 직장생활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는 정민 엄마 즐겨 부르던 당신(당신 사랑하는 내 당신 둘도 셋도 없는~~~~)을 들려 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에게 38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초대권 그야 말로 38광땡 잡아 정민 엄마가 난생처음 보는 공연을 함께 할수 있게 해주심 고맙습니다. 이공간에 잘 찾지는 못하지만 항상 홍보하면서 라디오 애청하는 작은 여인입니다. 즐거움과 힘을 주시니 유영재님 몸 건강하시어 방송 진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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