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사무실에서 근무 하다보니 cbs체널을 고정 해놓고 든고 있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차안에서 듣고 있을 때인데...
항상 차안에서만 듣다가 사무실에 앉아서 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생전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과연 이글이 전달 될까도 궁금 하구요
저는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들을 관리하는 경비지도사 입니다.
저희 아저씨들 올 겨울 동안 무지하게 고생 했답니다. 때아닌 그많은 눈을 치우느라 고생 하셨구, 주민들에게 친절로 대하고 안좋은 모습 까지도 참고 견디느라 고생 하였습니다.
이 글로나마 우리 경비원 아저씨들수고 하셨다구 말씀 드리구요 앞으로도 계속 수고 해 주십사 부탁 드리고 싶네요
항상 수고 하시고 건강 유의 하시라구요
요즘 제가 걱정이 많답니다.
일을 어찌해야 할지
항상 운전을 하며 경비원을 관리해 야하는 직업 이지만 몇일전 면허가 취소 되었거든요
저의 잘못으로 취소된 면허라 어디에 하소연도 못하겠구 영재님에게 넉두리 합니다.
그리고 이 방송을 듣는 청취자 분들께 부탁 드립니다.
절대 음주 운전은 하지 말라구요
늦게 후회 해봤자 허사 거든요
지금 와서 생각 하니 그때 잘못이 너무나 바보 스럽고 한스럽네요
어찌 이직을 해야 하는데 지금 와서 아는것도 없고 어디 나를 찿는 자리도 없고
답답 하네요
영재님 다시 한번 죄값을 치르고 우뚝 설수 있게 용기를 주세요
이글을 쓰다 보니 갑자기 바보처럼 살았군요가 듣고 싶네요
가능 하면요
항상 즐거운 날 되세요
모든이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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