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시죠?
삶에 쪼들려 살다보니
사연 올리지도 못하고 듣기만하는 매일 외상만 지는 신세입니다.
오늘 쉬는날이라 동료들과 축구시합을 하고 돌아 오는데
오래된 친구 용재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유가속 팬인데 요즘 너 사연이 안나온다고 말입니다.
사실 유가속을 듣는지도 몰랐었거든요.
전파속에서 흘러나오는 방송을 같이 듣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가도하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한잔했음에도 불구하고 부랴부랴 집으로 들어와
영재님 방에 노크를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93.9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
친구에게 평소에 친구가 잘부르는 노래를 선물하고자 합니다.
항상 좋은 음악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정욱 : 숨어오는바람소리~~~~~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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