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세요!~ㅎ
김수희
2010.04.21
조회 14

너무나 행복해 하시겠어요!~~ㅎ
미경님의 맘이 넘~예쁘네요!~^^


박미경(qkralrud070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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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장 주셔서 감사해요. 엄마께 드릴 작은 티-셔츠 한장 사고 언니와 함께 식사라도 사드리구 적지만 용돈 드릴려구요. 2남 3녀의 막내라고 철부지처럼 자라 엄마께 제대로 된 효도 한번 못해 드렸어요. 그 옛날 연탄 1장씩 사다때던 시절에도 엄마는 저희를 위해 힘든 내색 하지 않으셨는데.. 세 아이를 키우는 지금 저의 모습은 너무 이기적인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격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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