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친구야`아프지마~
김영순
2010.04.20
조회 21
신혜련(hyeryun4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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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낯시간에 안산 친구 한테 전화가 왔네여.
> 그동안 너무도 아파서 연락 못햇다면서,
> 거의 한시간을 통화 했는데두 할말이 너무도 많아`
> 다음에 시간 내서 얼굴 보자고 했어여.
> 몸이 좀 퉁한 편이라 그런지 자주 아프다고 하네여.
> 산에라도 같이 다니면 좋겟는데.
> 너무 힘들어서 산에도 못가구,,,,
> 이제 5학년3반인데...
> 항상 바쁘게 일에 쫒겨 사는내가 부럽다네여~
> 마자여 일이있을때가 가장 행복한거 저도 잘 알고 있답니다
> 친구야 아프지말고 `지내자`~~사랑해~~~~수고하셔요^*^
>
아름다운 우정입니다~~~
항상 두분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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