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낯시간에 안산 친구 한테 전화가 왔네여.
그동안 너무도 아파서 연락 못햇다면서,
거의 한시간을 통화 했는데두 할말이 너무도 많아`
다음에 시간 내서 얼굴 보자고 했어여.
몸이 좀 퉁한 편이라 그런지 자주 아프다고 하네여.
산에라도 같이 다니면 좋겟는데.
너무 힘들어서 산에도 못가구,,,,
이제 5학년3반인데...
항상 바쁘게 일에 쫒겨 사는내가 부럽다네여~
마자여 일이있을때가 가장 행복한거 저도 잘 알고 있답니다
친구야 아프지말고 `지내자`~~사랑해~~~~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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