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생신입니다.
함혜은
2010.04.22
조회 19
15년 동기의 어머님이 폐암 말기 투병중이세요
생신이신데 병원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전화목소리로 축하노래를 들려 드렸어요.
점점 의지가 약해지시는데 힘내시길 바래요.
저의 동기는 이번주 토요일 다시 외국으로 선교를 떠납니다.
편찮으신 엄마를 두고 가야합니다.
양희은 님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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