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수술을했어요...
우선아
2010.04.22
조회 3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사연을 올리네요...
신랑이 오늘 수술을 했는데 제가 직장을 다니는관계로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챙겨주지도 못해 너무 미안해요...
간단한 수술이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척추마취를해서 4시간정도
움직이지를 못한다고 하는데...
같은병실에 4명이 수술을 했는데 다들 보호자가 있는데
신랑만 혼자라고 하더라구요...
어찌나 미안하고 속상하던지...
전화통화는 했지만 그래도 맘이 편하지않네요...
끝나고 맛있는거 사가지고 가야겠어요...
M4에 널위한멜로디 신청합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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