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새집을 기대하면서...
김수경
2010.04.22
조회 21
저희 부모님 40여년을 낡은 시골농가에서 생활하시다가 이번에 자그마한 집을 짓게 되셨어요. 두분이서 사실 작은 집이지만, 예쁘고 햇빛이 잘 드는 남향집이 지어지고 있구요. 제집인양 너~무 설레고 좋네요. 농삿일에 간경화로 병중인 아빠에 94세의 시아버지...너무 가엾은 우리 엄마께 노래로 힘을 드리려 합니다. 참, 일주일 후인 엄마의 생신도 더불어 축하해 주시구요... 이미자-여자의 일생 신청합니다.엄마의 절절한 인생이 이 노래가 아닌가 싶어요. 약주하시고 늘 부르시던 슬픈 노래...꼭 부탁드립니다.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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