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이쁘게 자라야 돼~~
김명화
2010.04.23
조회 18

게시판엔 오랜만에 놀러 왔네요

친정조카가 4년만에 아기를 낳아서 다녀왔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기라 그런지 제 아이도 아닌데
어쩌면 그렇게 귀엽고 소중해 보이던지...
그런데 벌써 할머니 소리 듣게 되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금 이상하더라구요...ㅋㅋㅋ


영재님~~ 정작가님 벗꽃 처럼 환한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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