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힘내자
김명혜
2010.04.23
조회 11
사춘기도 잠잠하게 지내던 아들 녀석이 요즘들어 그칠줄 모르는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네요. 제게도 견디기 힘든 날들 이지만 한평생을 바르고 성실하게 생활해온 남편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지혜로운게 시간이라 하던데요...얼마간의 시간이 아들에게도필요하다고 스스로 위안하며 기다려주고 십습니다. 아들에게나 제게나 늘 더할수 없이 소중한 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네요. 이승철의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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