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 주는이 없지만....^^*
장동미
2010.04.23
조회 43


그렇다구 쓸쓸해 할수도 없겠지요^^
오늘 저의 43번째 맞는 생일 입니다..
아침 출근하기 바빠 미역국도..아니

물한모금도 못마시고 헐래벌떡 나옵니다.
출근해서 사무실에 앉아서 좀 쓸쓸 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ㅡ.ㅡ)

시어머님도 형님생일엔 꼭~ 전화 하시는데
제생일은 넘어 가십니다.(눈물나게 서운)
그래도 유가속이 있어 이렇게 속없는 이야기도

하고 좋은거 같아요^^
기분좋은 하루를 유가속과 함께 하렵니다~
나의 비타민~~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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