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올림픽을 하던 해에 저는 일본에 어학연수를 갔습니다.
당연히 올림픽은 못 봤지요.
그곳에서 만나 저를 물심 양면 도와주셨던 부부가 너무 보고싶네요.
사정이 여의치않아서 가지도 못하고 항상 매해 4월이면
그분들이 생각납니다.
제가 조 용필 테잎을 1집에서 10집까지 선물 했을때 너무
기뻐하고 고마워하던 그분들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 형님이 좋아하고 즐겨부르시던 " 창 밖의 여자"와
제가 좋아하는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두 곡중 한곡
부탁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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