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버스정류장에서 이 시를 읽은 기억이 납니다
참으로 마음에 새기며 살아야할 글귀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인하(milbuck7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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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준프로에서 제게 응원을 해 주신 분이군요.^^
> 스물여덟에 멋진 도전을 하시는 혜민님께 응원의 글을 보냅니다.
> 젊음 그 자체가 큰 재산인 것 같습니다.
>
> 음~제게 해당되는 응원의 시 이기도 합니다만..
> 류시화님의 시로 응원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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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 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 처럼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않은 것 처럼
> 일 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 처럼
> 살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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