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준프로에서 제게 응원을 해 주신 분이군요.^^
스물여덟에 멋진 도전을 하시는 혜민님께 응원의 글을 보냅니다.
젊음 그 자체가 큰 재산인 것 같습니다.
음~제게 해당되는 응원의 시 이기도 합니다만..
류시화님의 시로 응원을 대신합니다.
춤 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 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않은 것 처럼
일 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 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 처럼..
Re: 조용히 시작하는 오늘..
윤인하
2010.04.26
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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