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시작하는 오늘..
김혜민
2010.04.26
조회 55
잔잔하게 하루가 시작됩니다

아침에 일어나 이번주는 어찌 지낼까 4월을 어찌 보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3,4월은 제게 많은 삶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2월에 다니던 직장 관두고
작은 사업을 하나 준비해 오픈했거든요..^^

제나이 28살..

나름 제 전재산을 털어 마련한 이곳이
제 삶의 반 이상을 차지하며 생활 터전입니다

여기서 먹고자고
머리속이 온통 이 생각 뿐입니다..

스스로에게 칭찬과 질책을 번갈아 하며
게을러지지 않게 관리하려 노력중입니다^^

짧은 준비기간으로 오픈을 해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조금씩 업그레이드해 나가며 지낼 생각입니다

제게 용기를 주세요

험한 세상을 이겨가며 살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강산에 거꾸로 올라가는 저 힘찬 연어들 처럼
신청합니다^^


선물은 따로 신청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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