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하루가 시작됩니다
아침에 일어나 이번주는 어찌 지낼까 4월을 어찌 보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3,4월은 제게 많은 삶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2월에 다니던 직장 관두고
작은 사업을 하나 준비해 오픈했거든요..^^
제나이 28살..
나름 제 전재산을 털어 마련한 이곳이
제 삶의 반 이상을 차지하며 생활 터전입니다
여기서 먹고자고
머리속이 온통 이 생각 뿐입니다..
스스로에게 칭찬과 질책을 번갈아 하며
게을러지지 않게 관리하려 노력중입니다^^
짧은 준비기간으로 오픈을 해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조금씩 업그레이드해 나가며 지낼 생각입니다
제게 용기를 주세요
험한 세상을 이겨가며 살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강산에 거꾸로 올라가는 저 힘찬 연어들 처럼
신청합니다^^
선물은 따로 신청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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