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활력소!
신미아
2010.04.26
조회 42
또다른 한주가 시작되네요. 시간은 어찌이리도 빠른지. 어제정말 날씨가 끝내줬죠? 지방에서 올라온 고교동창생과 일산에서 만남이 있었답니다. 1년에 두번만나는 짧고도 아쉬운 만남이랍니다. 주부라서 그런지 시간 내기가 정말힘들답니다. 만나면 항상 시간이부족하고 아쉽지만 친구란게 얘기하면 동감이되는부분이있고 듣다보면 사는것도 별거 없는거같습니다. 주말에 충분한 충전을 하고 월요일을 맞이하면 확실히 힘들지 않거든요. 그리고 일산친구 순애가 저하고 똑같이 매장에서 93.9를듣는다고 하지않겠어요. 꼭 친구 이름불러주시고 열심히살고 다음에 또 만나자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임희숙에 내하나에 사랑은가고 부탁해요. 계속 좋은방송부탁드리구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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