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하나뿐인 자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엄마의 허전한 마음을 어떻게 위로 해야할지..그저 옆에서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저에게도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분인 이모였는데.어렸을적부터
결혼전까지 함께했던 이모.저에게 또 다른 엄마와 같은 분이셨는데..
이제 볼수 없다는게 믿어지지 않고 꿈인것 같습니다.
이모가 없는 세상을 살아가는게 아직 현실로 와 닿지 안네요.
저보다 엄마가 빨리 마음을 추스르길 기도합니다.
신청곡:백지영-잊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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