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천 세종병원에서 심장수술후 폐렴증세로 중환자실에 두달가까이 입원중이신 어머님면회하러 갔다가 시간이 좀 있기에 잠시 두산인프라코어에 근무하는 아들집(부천 중동 )에서 다음날 주일예베 성가대 대원들에게 문자메세지에 복장(남자는 검은색 양복과 여자는 검정색 자켓)을 입도록 메세지를 보낸다는 것이 제가 관리하고 있는 송악고교 전직원들에게도 모두 연락이 갔었다봐요 . 울 엄마 돌아가셨냐교 무지 연락받았어요.ㅋㅋ
마침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합창제가 7시 (저녁)에 합창체에 참여해야 했던 관계로성산대교를 지나는데 엄청 밀려 문자로 앞차의 굴러가는 모습을 보면서 억지로 써나갔는데 NMS가 완된다나요. ㅋㅋ
우리 와이프 결혼생활 30년 다 되어가는데 방송좀 탔으면 좋겠습니다.
맨손으로 시작한 우리가정에 유영재님의 방송한 번 타보는 것 로또당첨보다 낫게 생각하겠습니다.
아마 신청사연과 음악나가면 78세 되신 울엄마 그리고 울 아내 다 좋아하고 병나을 것같아요. 부디 선처바랍니다.
충남 당진 송악고 교사 이호천 올림 건강하세요 작자님 영재님.
참 신청곡 빼먹었네요.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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